동두천치과
일요일: 13:30~23:00️ 2층서울 중구 수표로12길 10 (1층~3층)제가 다녀온 후기와 함께식사만 하러 와도 후회 없을 정도!음악에 취한 하루️주차서울에서 매일 무료공연을 하며(앵커)광주의 새로운 자원회수시설, 소각장 최종 입지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또 무산됐습니다.주민 찬성 비율을 늘리기 위해 대규모 위장 전입이 있었다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 한 주민들은 대응 강도를 높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결사 반대" "결사 반대" "결사 반대"광주의 새로운 자원회수시설, 소각장 입지를 확정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설명회장.성난 주민들이 출입구를 막아선 채 시위를 벌입니다.지난해 말 최적지로 선정된 삼거동 주민들은 물론 인근 함평지역 주민까지 80여 명이 가세했습니다.* 반대 주민"10가마, 100가마 나와봤자, 아까 내가 누구한테 물어봤어. '소각장에서 나오는 곡식 사 먹겠냐'고. '안 사 먹은다'더만."주민들을 상대로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설명하고 주민지원책 등을 제시할 예정이었던 광주시와 용역사는 이번에도 마이크 한 번 제대로 잡아보지 못했습니다.지난 6월 이후 두번째 무산입니다.* 박승열 / 광주시 자원시설팀장"금일 설명회는 더 이상, 안전 문제상, 더 이상 진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반대 주민"말도 안 되는 소리. 위장 전입이 정확히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지를 해야 맞다고 봅니다. 이건 안 돼요."주민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공무원이 다치기도 했습니다.주민들은 지난해 말 삼거동이 자원회수시설 최적지로 선정되는 과정에 위장전입 의혹 등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입장입니다.경찰도 이를 들여다보고 있는 만큼 수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민설명회는 물론 공청회 등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절차는 모두 보이콧할 예정입니다.앞서 경찰은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등을 상대로 위장 전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압수수색을 연이틀 벌인 바 있습니다.광주시는 수사와 별개로 재차 주민공청회를 열지, 공람이나 공고 등으로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갈음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2030년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인 광주시 자원회수시설이 주민 동의를 구하지 못한다면 정해진 시간표대로 건설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MBC 뉴스 주현정입니다.#광주소각장 #자원회수시설 #주민설명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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