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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way 지퍼사실가방 안쪽에 넣어둔 물건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이제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등산다니는 부모님이 계신다면 선물해드려도 너무 좋을 것 같구요 ^^개발을 한 분들이 히말라야는 물론 킬리만자로까지 다녀온 분들이라고 하는데 더 신뢰가 가지 않나요? ㅎㅎ그럼 여러분 안전산행 하세요!!이게친환경 소재로 설계되었는데 가볍기까지한 고급원단이더라고요. 그래서 내구성도 굉장히 뛰어나다고 해요.가벼운배낭이지만 용량은 넉넉하기 때문에 저처럼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지만 베테랑분들이 정말 좋아하실꺼 같아요.부모님이 선물해주신 패션 용품 중에 마음에 들었던게 없었는데 ㅎㅎ취업을 한 이후에 활동량이 너무 줄기도 하고 부모님의 성의도 있어서 등산을 저도 함께 가고 있는데 선물 받은 가방 정말 좋더라고요.부모님은 이렇게 좋은걸 어떻게 아신건지~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났나봐요.30L 용량의 가방이라고 하면 사실 무게는 그렇다고 치고부피가 굉장히 클꺼 같잖아요.가벼운데 최대 30L까지 담을 수 있어서 용량도 어마무시 하더라고요.그럴 때 위에서부터 물건 다 꺼내서 힘들었던 경험 누구나 있을꺼 같아요.개인적으로는 각 잡힌 모양보다는 이런 변형되는 디자인을 좋아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물론 이거는 개인취향 ㅋㅋ)등산에 취미를 제대로 붙이면백패킹까지 가능한 사이즈더라고요.가벼운배낭이지만 기능까지 가벼운건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는데요.등산을 20년 넘게 취미로하고 계신 부모님이 함께 등산을 하자고 가방을 사주셨는데 너무마음에 들어서 후기 작성해봅니다.이렇게 용량이 큰데도 가벼운배낭으로 부담감이 없을 수 있는 이유가X-Pac RX15라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더라고요.가볍게 쓰는 것들을 포켓에 넣어서 손쉽게 뺏다 넣을 수도 있고요.그리고 이렇게 실사용자에게 맞춤으로 제작 될 수 있었던 이유도개발자들이 등산 마니아였기 때문이였어요.처음에는 이름이 어려워서 몰랐는데 직접 사용해보니까 뭐가 다른지 알 것 같아요 등산할 때 나무 긁힘 같은 것도 없어요마지막으로디자인까지 너무 모던하고 엣지있어서더 마음에 들었어요.최대로 펼치면 30L로 넉넉한 용량이지만 저처럼 등린이들에겐 그 용량을 다 쓰긴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그런데 이 가벼운배낭의 첫번째 장점이 이롤업&다운 기능으로 부피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고정된 크기가 아니다보니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작게도 쓸 수 있고 넉넉하게도 쓸 수 있는거죠.저는 처음부터 완벽한 가벼운배낭을 가지게 되서 이것만 쓸꺼 같은데 혹시나 유목민인 분들이 있다면 장점 소개 자세히 해볼꼐요!(특히나 어렸을 때부터허리가 많이 아파서… ㅠㅠ 무거운 건 진짜 못 들고 다님)그런데 이건2way 이기 때문에 아래쪽에서도 충분히 원하는 물건을 손쉽게 꺼낼 수있었어요.가벼운배낭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가볍습니다.무엇보다무거운걸 싫어해서회사에도 가방을 안들고 다니는 저인데~ 한국정당정치사 심지연 지음 백산서당 3년 만에 나온 다섯 번째 증보판이다. 저자 심지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는 한국정당학회·한국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치학계의 거두다. 윤석열 정부가 탄핵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해 2년 일찍 증보판을 냈다고 한다. 저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해 “적어도 자신이 속한 당에서는 공정과 연대의 가치를 지켜 분열을 초래하지 않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2022년 20대 대선에 이어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쇠퇴 이유도 역시 분열이었다. 저자는 구 여권 지도부의 분열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의 책임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한동훈 지도부는 국민적 공분을 산 김건희 관련 문제를 여론에 따라 합리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요구했다”며 친윤계가 이를 ‘민주당의 공작에 편승하는 행위’라고 비난한 것이 민심의 이반을 초래했다고 봤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위기 속에서도 결국 ‘이재명 일극체제’를 고수하면서 당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수 있었던 점을 21대 대선의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 여야 모두 총선과 대선을 전후해 개혁신당·새미래민주당 등 고질적 분열과 이합집산이 반복됐다며 한국 정치가 넘어야 할 과제로 지적했다. 유성운 기자 pirat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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