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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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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8 13:00

홈페이지상위노출 농식품부 제공. 정부가 유실·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경북 경주시에서 입양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과 예비 반려견이 짝을 이루어 떠나는 '경주 댕댕여행'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6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경주 댕댕여행으로 반려견 입양하세요'라는 주제의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감 여행은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호보의 날 행사는 다음 달 26~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려 지자체 보호동물과 교감 기회를 마련하는 등 입양 활성화를 도모한다.참여는 가족 단위(최대 2명)로 가능하며, 8일부터 25일까지 참가 플랫폼(https://naver.me/ScqTmejf)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물사랑배움터(https://apms.epis.or.kr)'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최종 참가자는 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발표되며, 9월6일 예비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후 실제 입양 여부가 결정된다. 여행 참가자는 경주시 동물보호센터(경주동물보호사랑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예비 반려견(5마리)과 함께 보문관광단지 일대 식당·호텔·카페 등 반려동물 친화 시설을 방문해 산책 미션, 펫-피트니스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추억을 만들게 된다.경주 댕댕여행은 오는 10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지이자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경주시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농식품부 박정훈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이번 행사가 유실·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서도 지자체 보호동물과 교감 기회를 마련하는 등 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구경모(세종)기자 chosim34@yeongnam.com 모디 인도 총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산 원유 제재가 전략 경쟁국 중국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6일(현지시간) 해설기사에서 미국이 러시아 원유를 사는 인도를 제재한다면 인도가 대체 공급처를 찾는 동안 라이벌 중국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산 제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 기존 상호관세(25%)에 더해 50%에 이르는 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이 러시아의 전쟁자금 조달을 돕는다며 단행한 2차 제재였다. 다만 마찬가지로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하는 중국은 이 같은 제3자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인도는 이날 조치에 따라 기존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이는 데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인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당시 이란산 원유 수입국에 대한 제재에 나섰을 때도 신속히 순응한 바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인도는 미국의 제재에 맞선 전력이 없다"고 짚었다.아울러 중동 산유국들이 일일 350만 배럴의 생산 여력을 가진 점을 고려하면 인도가 대체 공급처를 찾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현재 인도는 러시아산 중질유를 일일 200만 배럴 가량 수입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원유 수입의 35∼40%를 차지한다.한 석유 트레이더는 "인도의 정유업체들이 이미 러시아에 대한 주문을 40~50%가량 줄였다"고 이코노미스트에 전했다.다만 인도가 이번에는 미국에 맞설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다.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은 자국에 대한 미국의 2차 관세 조치가 발표된 이튿날인 7일 러시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예방했다. 그는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와 회담하며 올해 말 푸틴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일단, 미국의 제재에 따라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이면 이는 이윤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를 국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수입하며 경제적 이득을 봤다. 특히 유럽의 제재로 수출처를 잃은 러시아산 원유를 인도의 정유업체들이 저렴하게 구매해 정제한 뒤, 이를 시장 가격에 수출함으로써 큰 이익을 거둘 수 있었다.이코노미스트는 "충분한 시간이 홈페이지상위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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