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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4가지 의혹 고강도 조사…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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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7 20:11

네이버상위노출 전날 4가지 의혹 고강도 조사…김 여사는 혐의 전면 부인"명태균 여론조사는 보내주니 받아본 것…부탁한 적 없다""나토 목걸이 200만원대 모조품…논란 후 방치됐다 오빠네로"조사 받고 귀가하는 김건희 여사(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2025.8.6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이의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일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김영선이 계속 공천과 관련해 연락해서 대통령실 정무수석실을 통해 끊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김 전 의원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공천 관련 부탁을 해왔다며 이같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도 대통령실을 통해 끊어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와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명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대가로 그해 치러진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 여사는 또 작년 4·10 총선에서 친분이 있는 김상민 전 검사를 김 전 의원의 선거구인 경남 창원 의창에 출마시키기 위해 힘을 썼다는 의혹도 받는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대선 반년 전인 2021년 7월 처음으로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요청했다고 보고 전날 조사에서 사실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여사는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하거나 김 전 의원에게 공천을 주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명씨의 여론조사에 대해서도 "명씨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소개해주는 등 정치적 조언을 받아 고마운 마음이 있었지만, 여론조사는 보내주니까 받아본 것일 뿐 부탁한 적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피의자 조사 마친 김건희 여사(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전날 4가지 의혹 고강도 조사…김 여사는 혐의 전면 부인"명태균 여론조사는 보내주니 받아본 것…부탁한 적 없다""나토 목걸이 200만원대 모조품…논란 후 방치됐다 오빠네로"조사 받고 귀가하는 김건희 여사(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2025.8.6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이의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일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김영선이 계속 공천과 관련해 연락해서 대통령실 정무수석실을 통해 끊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김 전 의원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공천 관련 부탁을 해왔다며 이같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도 대통령실을 통해 끊어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와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명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대가로 그해 치러진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 여사는 또 작년 4·10 총선에서 친분이 있는 김상민 전 검사를 김 전 의원의 선거구인 경남 창원 의창에 출마시키기 위해 힘을 썼다는 의혹도 받는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대선 반년 전인 2021년 7월 처음으로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요청했다고 보고 전날 조사에서 사실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여사는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하거나 김 전 의원에게 공천을 주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명씨의 여론조사에 대해서도 "명씨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소개해주는 등 정치적 조언을 받아 고마운 마음이 있었지만, 여론조사는 보내주니까 받아본 것일 뿐 부탁한 적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피의자 조사 마친 김건희 여사(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2025.8.6 jjaeck9@yna.co.kr 특검팀은 전날 김 네이버상위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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